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천년의 유산이 축제가 되다, 2026 세계유산축전 안동

작성일: 2026.10.12매체: 여성조선조회: 28

봉정사에 울려 퍼진 뉴진스님의 EDM(전자댄스음악), 퇴계의 가르침을 만나는 도산서원, 낙동강 밤하늘을 수놓는 하회마을의 선유줄불놀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이 가을 축제의 무대로 변신했다.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세계유산축전 안동’은 오랜 세월 지켜온 문화유산을 눈으로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특별한 여행으로 초대한다. 출처 : 여성조선(http://woma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