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세계유산축전 안동 현장] 봉정사, 뉴진스님 EDM에 열광… 17일간 열리는 밤의 축제
작성일: 2026.10.20매체: CEO NEWS조회: 13
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봉정사 등 한국의 전통과 정신문화가 고스란히 살아 있는 네 곳의 세계유산을 무대로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2026 세계유산축전 안동」이 열리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개막 전야제에서는 뉴진 스님의 EDM 공연이 천년 고찰 봉정사를 들썩이게 하며 화려한 밤의 축제 서막을 알렸다. 이번 축전의 주제는 ‘사유의 세계유산, 통섭의 미래가치’다. 전통문화와 첨단 미디어아트가 만나고, 고즈넉한 서원과 음악이 어우러진다. 과거의 유산이 미래를 향한 질문으로 바뀌는 순간, 안동에서 특별한 경험이 시작됐다.